페이트 제로
Fate/Zero
시즌 2 에피소드 12:
성배는 파괴되었지만 시민회관 상공의 구멍에서 쏟아진 불타는 진흙들은 지상을 불태워 버린다. 키리츠구는 스스로가 불러온 참사라고 자책하며 필사적으로 생존자를 찾아 나서는데... 천신만고 끝에 살아있는 한 어린 소년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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