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발굴단
IMO 만점 수상자들의 경시대회의 모든 것
시즌 1 에피소드 82:
◎ 전 세계 수학 영재들의 올림픽, [국제올림피아드(IMO)]! 21년 만에 만점을 수상한 주인공이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지난여름, 홍콩에서 열렸던 [국제올림피아드(IMO)]! 역대 최대 규모인 109개국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 세계 최고의 경시대회에서 만점을 수상한 주인공들이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서울과학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최재원 군과 같은 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주정훈 군이 그 주인공인데 최재원 군은 얼마 전에 종영한 SBS 주말극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을 연출한 최영훈 PD의 아들이다. 정답은 물론 풀이과정까지 평가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IMO는 전 세계의 수학 영재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보니 대표 선수를 선발할 때부터 치열한 경쟁이다. 약 1년에 걸쳐 대표 선수를 선발해 총 6명이 대회에 참가한다는데. 놀랍게도 우리나라와 상위권 성적을 거둔 몇 몇 나라를 제외하고는 크게 성적에 연연해하지 않는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