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 3
시즌 1 에피소드 53:
-병만족 VS 런닝새, 인정사정 볼 것 없는 먹이사슬 추격전! 모든 문명을 내려놓고 시작한 본격 석기시대 생존캠프 첫째 날 병만족 앞에 또다시 나타난 정체불명의 날지 못하는 런닝새?! 병만족이여! 우사인 볼트의 탈을 쓴(?) 런닝새를 잡아라! 채텀 섬 한복판에서 007작전을 방불케 한 인정사정 볼 것 없는 아슬아슬 추격전. 누가 새머리는 나쁘다고 했던가! 두 발 조류에게 홀린 병만족은 좀처럼 포위망을 좁히지 못하고, 스태프까지 동원된 인해전술로도 우왕좌왕 역부족! 맨손으로 줄행랑치는 새를 쫓으려니 쉽지는 않지만, 실패를 거듭할수록 점차 원초적 본능이 살아나기 시작하는데.... 여러 번의 굴욕에 제대로 독기 품은 병만족! 그들은 런닝새를 생포해 설욕할 수 있을까? -해병병장 정병장! 목숨 건 불꽃 생존 열정! 해병병장 정병장 석원은 생존 앞에서, 그리고 자존심 앞에서 민망함을 잊었다. 부족 부양의 꿈을 이루기 위해 속옷 바람으로 온 몸을 던진 석원의 끝없는 집념과 사투! 작은 소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