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기획 창
MZ, 회사를 떠나다
시즌 1 에피소드 381:
회사에는 주인 없는 책상이 덩그러니 남았다. 직원을 구할 수가 없어서다. 급여 수준이 낮아서도, 근무 환경이 열악해서도 아니다. 코로나 19 이후 구인난, 특히 청년 구인난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호소, 사실일까? 청년들은 회사를 떠나 어디로 갔을까? 구인난의 현상을 짚고 수치로 확인해 청년들의 속내까지 들어봤다.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야 좋은 일터를 만들고, 좋은 일터를 만들어야 좋은 사람이 온다. 좋은 사람이 많이 오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하는 그들의 마음을 확인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