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oter Meets Hacker

Shooter Meets H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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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2: 노리토와 미야가 사는 산속 마을까지 그들을 데려다주기로 한 엠프러스. 마을로 향하는 길에 전 동료인 스트렝스에게 습격당한다. 엠프러스는 자신의 오른팔에서 생성되는 강력한 무기인 코일 건으로 응전하려고 하지만, 에너지가 부족해 뜻대로 되지 않는다. 불리한 전황에 블랙 트라이크는 후퇴할 것을 권하고, 엠프러스 일행은 도망치듯 그 자리를 떠난다. 산속 마을에 도착한 후, 엠프러스는 같이 다니게 된 평화 구축군 대령으로부터 과거에 있었던 일과 자신에 관한 정보를 듣는다. 그럼에도 엠프러스는 '라이트 하우스 넘버 8'에 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때, 노리토가 엠프러스에게 부탁이 있다며 말을 꺼낸다. 근처에 있는 폐병원에서 필요한 물자를 가져와 달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곳에는 위험한 '벌집'이 있다. 벌집은 인간을 포획하는 기능 없이 닥치는 대로 죽이기만 하는 기계인 스웜 디비전의 통칭이자, 집단으로 행동하는 비행체 드론을 일컫는 말이다. 노리토의 바람을 들어주기 위해 엠프러스는 의뢰를 승낙한다. 그렇게 작전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