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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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회사 '알렌사'의 영업사원인 지훈은 지금까지 단 한 건의 계약도 서사시키지 못했다. 그런 지훈을 향한 윗선의 압박은 점점 심해져만 가고, 급기야 지훈은 초등학교 동창 '오상식'에게 영업 전화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