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전쟁의사도
계속되는 내전 속에서, 전장에 아들을 보낸 소피아. 조종사였던 아들의 운송 비행기가 적들에게 추격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 그녀는 곧바로 전장으로 향한다. 아들의 생사도 모른 채 무작정 전쟁의 한 복판으로 뛰어든 소피아. 아는 것도, 도와줄 사람도 없는 치열한 전장 속에서 아들을 향한 뜨거운 모성만이 그녀를 움직이게 한다. 아들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 소피아. 어느덧 아들뿐만 아니라 , 전쟁에 희생당한 모두를 구하게 되는 위대한 어머니로 변모하기 시작하는데... 전쟁보다 강하고 , 누구보다 위대했던 한 어머니의 이야기
출연
스베틀라나 오시펜코
감독
자자 부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