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
한 때 소중했던 친구의 임종을 지키는 것 보다 그와의 오래전 약속을 지키는 것을 선택한 현민은 영화관에 수 많은 관객들 사이에서 약속의 연기를 시작한다. [제12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