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혈
위급한 여성환자의 수술이 시작되기 전, 간호사 민경은 환자의 수혈거부 목걸이를 보았지만 생명을 살리기 위해 이를 묵인한다. 하지만 환자의 동의 없이 이루어진 이 수혈은 나비효과가 되어 민경의 일상을 덮친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