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동
조선을 떠들썩 하게 만든 최고의 절세미인, 사대부 박참판 댁 규수 혜인은 사랑했던 남편에게 배신 당한 혜인은 복수를 위해 스스로 ‘어우동’이라 이름을 지어 유명한 기녀로 새롭게 태어난다. 절세미녀로 소문이 자자한 그녀를 만나기 위해 매일 밤 줄지어 선 사대부들의 소문은 순식간에 왕실에까지 알려지고, 조선의 왕 또한 어우동과의 은밀한 만남에서 욕망으로 뒤덮인 밤을 보내게 되는데 조선의 꽃, 매혹적인 스캔들이 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