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노동자의 비극: 올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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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출신 올렉은 돈을 벌기 위해 벨기에로 간다. 열심히 도축 일을 하지만 동료의 모함으로 일을 그만두게 되고 힘든 하루를 버텨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이주노동자의 절망적 삶을 매우 사실적으로 그린 작품.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 발렌틴 노보폴스키, 데이비드 가드너, 안나 프루흐니악
감독 유리스 쿠르시에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