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체크타임 · 시즌 1, 에피소드 240
에피소드 240
개그우먼 노유정과 효자 아들 이성찬이 을 방문했다.과거 아들에게 천사처럼 다정했던 노유정, 갱년기가 온 뒤로 폭군이 되었다?!갱년기 증상으로 감정 기복이 심해지면서 시도 때도 없이 짜증과 화는 물론, 우울증으로 집에만 있었다고 하는데?심지어 심한 열감이 몰려오는 바람에 한겨울에 에어컨과 선풍기를 쐬면서, 얼음 팩으로 지나친 열감을 내렸다고 한다.문제는, 갱년기 여성 호르몬의 저하로 혈관 건강까지 망가지면서 고지혈증, 저혈압, 당뇨병 전 단계 등을 진단, 119에 실려 간 적도 있다고 하는데...갱년기로 변해버린 엄마가 걱정되었던 아들 엄마의 갱년기 및 여성 호르몬 관리에 돌입했다!여성 호르몬 활성화를 위한 식단 관리부터 갱년기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엄마를 위한 아들의 이벤트까지?꾸준한 노력 덕분에 노유정은 갱년기 증상 개선에 성공했다고 하는데! 과연, 노유정이 갱년기 건강을 관리한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