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커리

스테판 커리

워델 스테픈 커리 2세 는 미국의 농구 선수로 포지션은 포인트 가드다. 현재 전미 농구 협회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높은 3점슛 성공력과 넓은 슛 셀렉선을 기반으로 3점슛을 농구의 주요 전술로 만든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름 'Stephen'을 다르게 읽은 스테판 커리로도 알려져 있다. 2022년 전미 농구 협회 역사상 처음으로 통산 3점슛 3000개를 돌파한 선수가 되었으며 스티브 커 감독의 지도 아래 클레이 톰프슨과 드레이먼드 그린과 함께 4차례의 우승을 달성하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또한 아버지인 델 커리의 뒤를 이어 동생 세스 커리와 함께 NBA를 대표하는 농구 가문의 일원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