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이송 구역으로 갑자기 차 한 대가 들이닥쳐 병원 직원 한 명이 차 밑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한다. 에이프릴은 동료를 살리기 위해 곧바로 차 밑으로 들어가 출혈 부위를 손으로 막는다. 자칫하면 에이프릴마저 다칠 위기에 처하자 현장을 지휘하던 이든은 크게 동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