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시내의 한 건물이 폭발하며 당시 안에 있던 돈과 맥이 갇히는데, 돈은 큰 부상을 입는다. 폭탄은 휴대 전화에 의해 작동되도록 설치되어 있는데, 폭탄 파편 분석 결과 방위군 병기고에서 나온 것이고, 범인은 해병대에 지원했다 3번이나 떨어졌으며 맥에게 집착하고 있는 정신 분열증 환자로 드러난다. 범인은 시내 다른 건물에도 폭탄을 설치했다고 협박 전화를 계속하는데, 결국 뉴욕 경찰과 같이 수사를 펴던 국토안보부의 폭탄 전문가인 딘 레싱이란 사람이 범인으로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