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4
어바웃 타임
음악 축제에서 관중들이 몰려 짓밟히는 사고가 발생하자 채스테인이 음악 팬들로 넘친다. 콘래드와 닉은 부상 이력이 화려한 프로 모험 가이드인 조쉬 로빈슨을 돕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데본은 독극물 보고서에서 약에 취해 있다는 결론이 나왔음에도 자신은 제정신이라고 우기는 뮤지션을 담당한다. 한편 병원에서 존경받는 정형외과의 킷 보스 박사가 더 나은 레지던트를 요구하자 벨은 소란을 일으키고, 줄리언은 상사가 벨에게 잘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한다. 또한 윈스롭은 콘래드가 자신이 변했음을 믿도록 하려고 밀어붙인다.
40분 · 2018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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