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KR - 꿈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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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프로듀서, 재활용 연습생들과 만나다! 대한민국 최고의 걸그룹 '레드퀸'의 멤버 '수아'의 사망 그리고 같은 시각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수아의 전화를 받지 못한 쌍둥이 언니 이수지는 경기 후 동생의 충격적인 사고 소식을 전해들은 병원으로 달려가지만 이미 늦었다. 한편, 수아의 죽음 뒤 어수선한 방송가에선 레드퀸의 프로듀서였던 강신혁과 수아를 둘러싼 루머가 돌기 시작하고 소문의 중심에 서있던 강신혁은 적극적인 해명을 하는 대신, 돌연 은퇴를 발표하고 잠적해 버린다. 일 년 후, 걸그룹 데뷔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던 '퓨어엔터' 연습생들 (허영주, 천재인, 김소리, 유키카, 정태리)은 회사 대표가 갑작스레 폐업신고를 하고 잠적해 버렸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데뷔가 날아간 것은 물론 소속사까지 사라져 공중분해 될 위기에 빠진 아이들. 멘붕에 빠져 있던 아이들 앞에 구세주처럼 건물주 심민철이 나선다. 퓨어엔터를 인수하고 버려진 아이들을 구제하기로 한 것. 사무실도 건물 지하에서 맨 꼭대기 층으로 옮겼고, 기획사 이름까지 '825'엔터로 바꿨다. 한 편, 걸그룹 멤버 강화를 위해 몇몇 아이들을 찾아다닌 심민철 사장. 각자의 아픔과 사정으로 현재는 꿈을 잃고 살고 있는 아이들 (이예은, 차지슬, 권하서) 이었다. 심사장은 아이들을 설득해 회사로 영입하고, 엄마 손에 이끌려 태국에서부터 날아온 민트 역시 825 엔터를 찾아오게 된다. 새로운 연습생들의 등장에 황당해하는 기존의 연습생들. 그들 앞에 심사장은 새 프로듀서라며 강신혁을 소개한다. 예상치 못한 천재 프로듀서 강신혁의 등장에 아이들은 크게 놀라는데... 이 때, 연습실 문이 열리고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한 아이가 등장한다. 수아의 쌍둥이 언니 '수지' 였다.
출연 이수지, Heo Youngjoo, Kim So-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