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량의 팔진도

제갈량의 팔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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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제갈공명은 오장원에서 마지막 결전을 준비하고 있었다비록 사마의에 대군과 비교해 적은 군사였지만 신묘한 힘을 가진 팔진도라는신물로 승리를 장담할 수 있었다. 허나 병이 깊었던 공명은 뜻을 이루지 못하고죽게 되고 수하에 따르던 팔기장수가 팔진도를 지키며 600년 후 다시 열릴 날을 기약한다600년 후 현종 말몇 대를 거처 몇 번이나 나라를 구한 장수를 배출해 전국대장군 이란 칭호를 받은 순가는 자손이 적어 지금의 정국부에는 조손만이 남았다손자인 순일조는 싸움을 싫어하고 단순한 성격을 지닌 도련님이고순태군은 그런 손자가 걱정스럽기만 하다.일조는 우연히 설흔을 만나 친하게 되고 형제의 의를 맺는다.현상금 사냥꾼으로 유명한 설흔은 또 다른 신분을 가지고 있었다.병든 아버지와 단둘이 살아가던 접의는 경성으로 오는 중 우연히 일조를 만나 몰래 사모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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