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DF2018 14개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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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에 시달리는 만달레이의 사업가 왕 신홍에게 한 점쟁이가 수도원에서 14일을 보내라고 조언한다. 자동차와 불룩한 지갑을 뒤로 하고 그는 하루에 사과 한 알 만을 먹는 수도승의 삶을 살게 된다. 이는 현재 미얀마에서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시골의 수도원에 도착한 왕 신홍은 머리를 깎고 붉은 수도복을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