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대한민국의 배우로 1994년 한ꞏ독 합작 연극 《노부인의 방문》으로 데뷔했다.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신스틸러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2015년 8월에 5살 연하의 일간지 기자인 정진영과 같이 서울 용산구청에서 혼인신고로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