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Ji-won
이지원 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번지 점프를 하다》 연출부로 영화 일을 시작해, 《주홍글씨》 스크립터, 《우아한 세계》 윤색을 거쳤다. 2007년 스릴러 단편 《그녀에게》로 데뷔했다. 2018년 아동 학대의 실제 사례를 보고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개봉하기까지 7년이 걸린 《미쓰백》으로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지원 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번지 점프를 하다》 연출부로 영화 일을 시작해, 《주홍글씨》 스크립터, 《우아한 세계》 윤색을 거쳤다. 2007년 스릴러 단편 《그녀에게》로 데뷔했다. 2018년 아동 학대의 실제 사례를 보고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개봉하기까지 7년이 걸린 《미쓰백》으로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