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에피소드 3: [노란 스카프의 영웅, 헌혈견] 응급상황이 발생한 한 동물병원. 생과 사를 오가는 위급의 순간, 지금 필요한 건 수혈! 하지만 당장 헌혈할 피가 없어 전전긍긍하던 그때, 노란 스카프를 맨 대형견 무리가 등장했다. 곧바로 헌혈이 시작되고, 또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는데. 노란 스카프를 맨 개의 정체는 바로 헌혈견! 헌혈견을 찾아 나선 제작진 앞에 등장한 헌혈견 가족 오복이네. 8마리 대형견 중 무려 6마리가 헌혈을 한다는 오복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