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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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5: 집을 통해 자신만의 삶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찾아가는 꿈세권 집들이 이집 사람들 이집 사람들 제주도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 지금까지 봐왔던 집은 모두 잊어라! MC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 준 반전 있는 오늘의 이-집, ‘방랑 하우스’ 집 마당에 무덤이 있다! 미스터리한 집에 담긴 비밀은? 마당에 자리한 정체모를 컨테이너와 두 개의 무덤. 집 구경 왔다가 공포에 질린 MC들! 졸지에 납량 특집이 된 이집 사람들. 설상가상 현관 비밀번호 알려주며 먼저 들어가 집구경하라는 집주인! 그런데 집 안이!! 부서진 천장과 마감이 덜 된 흔적들 투성! 대체 이 집의 정체는 뭘까? 이 집에 사는 집주인은 누굴까? 100% 셀프시공으로 지은 집! 이거 실화냐?? 30대 중반이라는 이른 나이에 제주살이를 결심한 부부! 임대로 살던 제주도 첫 집, 돌집을 수리하며 꿈꿔 온 ‘내 집 짓기’ 그리고 2년 후 부부는 꿈을 현실로 이룬다. 설계부터 시공, 그리고 인테리어까지!! 컴퓨터 프로그래머였던 남편이 한 장, 한 장 쌓아 올려 완성한 이 집.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집주인이 혼자 집을 지을 수 있었던 비결은? ‘행복을 찾아서’ 떠난 자전거 세계 여행! 그리고 나눔을 실천하는 셰어 하우스 결혼 2년 후... 부부에게 뜻밖의 위기가 찾아왔다. 남편의 돌발성 난청 진단과 아내의 유산.... ‘이대로 살면 뭐해? 지금이 행복하지 않은데....’ 아픔을 겪고 난 후 ‘행복을 찾아’ 떠난 2년간의 자전거 세계 여행 여행을 통해 부부가 배운 건 ‘사람들과 나누는 삶’이었다. 그래서 부부는 이집을 ‘방랑하우스’라 이름 짓고 여행자의 쉼터가 될 수 있는 ‘셰어하우스’로 사용하고 있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셰어하우스 식구들의 파란만장 스토리! 그들만의 유쾌한 삶을 소개한다! 인생의 전환점이 필요할 때 베이스캠프가 되어 주는 공간 사람들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는 방랑 부부의 인생 여행기가 시작된다! 당신은 어떤 삶을 짓고 있나요? 꿈세권 집들이 이-집 사람들 6월 28일(수) 오후 8시 10분, 다섯 번째 집들이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