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니면 못 먹어요 1부 꽃 피면 재첩과 벚굴
시즌 1, 에피소드 4314: - (경남 하동) 고향으로 돌아와 부모님의 식당을 물려받은 조상재 씨. 자신을 한량이라고 부르는 베짱이 남편이지만, 봄이 오면 베짱이도 부지런한 개미가 될 수밖에 없다는데. 이때 아니면 못 먹는 ‘벚굴’과 4월부터 살 오르는 ‘재첩’이 그 이유! 힘이 아닌 요령으로만 얻을 수 있는 만큼 도전자도 생겼다. 하동에 처음 와 본 해병대 특수부대 출신 소중한 씨. 직접 벚굴과 재첩 채취에 나섰다는데. 지금 아니면 못 먹는 섬진강의 봄맛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