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후 · 시즌 7, 에피소드 7
에피소드 7
인터넷 이용을 위해 무심코 와이파이에 접속한 사람들이 갑자기 무더기로 죽는다. 누군가 와이파이를 통해 사용자의 피씨에 정체 모를 프로그램을 깔고 사용자의 영혼을 웹상으로 빨아들인 것. 흡수된 인간 영혼은 유령처럼 인터넷 공간을 떠돌며 도움을 구하지만 그들을 잡아온 건 인간의 영혼만을 먹고 사는 어떤 외계인이다. 12세기 수도원에서 은둔 생활을 하던 닥터는 타디스의 경찰 전화가 실제로 울리는 이상한 일을 겪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