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 시즌 1, 에피소드 112
에피소드 112
"내 인생에 결혼은 없을 줄 알았어요", 홍석천이 떴다!대한민국 모두가 아는 그 사람, 홍석천이 〈조선의 사랑꾼〉을 찾아왔다!? 그의 입에서 나온 충격적인 소식! "저... 장인어른이 됩니다" 애지중지 키웠던 석천의 첫째 딸이 시집을 간다!? "결혼을 해봤어야 알지!" 결혼의 'ㄱ'자도 모르는(?) 초보 장인어른, 석천의 좌충우돌 결혼 준비가 시작된다!한편 배기성 부부의 집을 찾은 손님, 절친 윤정수 부부! 정수는 오자마자 늘 그랬듯 '빠르고 효율적인' 기성을 놀리는데... "친구야. 내 빠르기만 하던 기성이 아니다!" 각종 자세가 가능한 움직이는 화끈한 침대! 8일 간의 화끈한 대장정! 친구 앞에서도 화끈한 스킨십까지!? 절친 정수를 놀라게 한, 화끈한 남자 배기성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