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 시즌 1, 에피소드 68
에피소드 68
채리나 부부, 10년 만에 결혼식을 합니다♥‘원조 센 언니’ 채리나가 〈조선의 사랑꾼〉을 찾았다!10여 년 전,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뒤 결혼식조차 하지 못한 채 조용히 살아왔다는데…그런 그녀가 결혼 10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심했다!게다가 소식을 들은 디바의 멤버들도 찾아왔다고!?지난날의 슬픔을 이겨 낸 채리나의 결혼식 준비가, 지금 막을 올립니다!딸의 한국 결혼식을 위한 김태원의 대작전, ‘아내의 마음을 녹여라!’태원과 그의 딸 서현은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길 바라지만, 아내 현주의 반대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우리 가족들이 나를 너무 괴롭혔어”, 태원도 몰랐던 아내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응어리들…그런 아내를 설득하기 위해, 태원이 준비한 20년 만의 데이트!과연 태원은 아내의 마음을 녹이고, 딸의 결혼식을 한국에서 함께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