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송소희

송소희 는 대한민국의 국악인이다. 어려서부터 국악의 여러 장르 가운데 민요 부분에 천부적 재능을 보여서 소녀 명창이라는 평을 들어 왔다. 또한 초등학교 5학년 때에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하여 청춘가를 불렀다. 그것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면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으며 그 이후 여러 공연무대에 초대를 받아 공연하면서 상당히 많은 팬들을 갖게 되었다. 고등학교 재학중에는 공부와 민요공연을 병행했다. 2016학년도 단국대 음악대학 국악과 정시모집에 최종 합격했다. 경기도 용인시는 2016년 10월 24일 송소희를 경기도 용인시 홍보대사에 위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