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st TV 프로그램 · 다큐멘터리 판소리에 드럼과 베이스 연주를 접목시킨다. 굳이 비효율적인 밴드 음악을 고수한다. 자신만의 예술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1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