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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2: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바둑계를 평정한 조훈현의 바둑 인생 아홉 살에 세계 최연소로 프로에 입단. 어린 시절 언어도, 문화도 다른 일본으로 건너가 세고에 겐사쿠 문하에 입문해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바둑 천재로 불린다. 스승인 세고에 겐사쿠를 가리켜 자신의 바둑 인생에 있어 정신적 지주로 추억하는 조훈현 국수. 스승이란 제자가 올바른 길을 가도록 울타리를 쳐주는 것이라 말하며 자신 역시 그런 스승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그는 지금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는데... 행복한 승부사! 조훈현 구단의 바둑 인생을 돌아본다. 김태원 강사- 조훈현 삶의 부처스컷(Butcher's cut) 이영권 박사- 조훈현 9단의 청출어람(靑出於藍)
특선 · 2012년 4월 17일 · 3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