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4
시즌 1, 에피소드 14: 지안은 숨기고 싶었던 자신의 과거가 회사 내에 퍼지기 시작하자 자취를 감춘다. 동훈은 연락이 끊긴 지안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그녀가 갈 만한 곳을 수소문 해보지만, 그녀의 흔적은 그 어디에도 없다. 그러던 중 정희는 그날 이른 아침에 지안을 목격했다는 사실을 동훈에게 알리고, 동훈은 알 수 없는 번호로 걸려 온 전화 한 통을 받는다.

시즌 1, 에피소드 14: 지안은 숨기고 싶었던 자신의 과거가 회사 내에 퍼지기 시작하자 자취를 감춘다. 동훈은 연락이 끊긴 지안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그녀가 갈 만한 곳을 수소문 해보지만, 그녀의 흔적은 그 어디에도 없다. 그러던 중 정희는 그날 이른 아침에 지안을 목격했다는 사실을 동훈에게 알리고, 동훈은 알 수 없는 번호로 걸려 온 전화 한 통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