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9
시즌 1, 에피소드 19: 큰숙희(고소영)가 미국으로 유학간 뒤 2년이 흐른다. 작은숙희(심은하)는 큰숙희에게 "민혁(임주완)오빠는 출감일이 지났는데 감방에서 사고를내 형이 2년 연장됐으니 이곳일은 잊어버리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다. 그러나 민혁은 출감후 자갈채취장에서 열심히 일하며 살아가고 있다. 조그만 이벤트회사에 취직한 작은숙희는 민혁을 만나 "큰숙희는 여기서의일은 다잊어버리고 거기서 신나게 살고있을거니 잊어버리라"고 말한다.그러면서 작은숙희는 재덕(최성준)과 민철(김명수)과도 일정한 관계를 유지하며 계속 만난다. 그러던중 큰숙희가 가족몰래 귀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