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4
에피소드 4
“한 달에 한 번은 자연과 함께하자!” 바쁜 일상을 달리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쉼표”를 주제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수양을 해보기로 한 철학자들! 포부 넘치게 시작한 낚시, 과연 그 끝은? 한편, 철학관 입성 전 풍류와 여유를 즐기는 초미니 안동 여행에 빠진 쉼표의 고수들! ‘안동 좀 와본 남자’ 이연복과 ‘안동은 처음이지만 여행에는 자신 있는’ 김강우! 쉼표의 고수들이 떠난 알짜 초미니 여행은 어떨까? ‘쉼표를 늘 생각하는 고수’ 이연복 X ‘여행에 특화된 쉼의 고수’ 김강우! 이연복, 한때 제대로 쉬려고 ‘이것’까지 내가며 여행해봤다? 연기를 그만두려 했던 김강우, 슬럼프 극복도 역시 여행으로?! 쉼의 중요함을 아는 고수들의 인생을 탈탈 털어 “쉼표의 개똥철학”을 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