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영화 · 범죄 · 스릴러 6명의 토막된 시체를 들고 경찰에 자수한 연쇄살인범 신현은 사형선고를 기다린다. 그러나 유사한 살인사건이 잇달아 발생하자 미연과 강형사가 살인을 막으려고 노력한다. 2002년 · 1h 4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