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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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거울 속의 그놈은 누구이며 살인을 하면서도 울고 다녔던 나는 누구인지... 긴 시간 동안 부단히도 저의 내면과 실랑이해봤지만 결국 매번 그놈에게 지고 말았고 또 다시 저는 살인을 하고 있더군요...′′ (사형수의 편지 중 발췌) 악인들의 편지를 통해 그들의 내밀한 이야기를 듣는다. 대한민국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은 희대의 범죄자들, 그들은 과연 무슨 말을 할까? 냉철한 시각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분석해 추악한 민낯을 밝힌다.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을까? 무엇이 인간을 악마로 만들었을까? 영화와 소설을 뛰어넘는 잔인한 현실을 들여다보고 범죄자의 심리를 밀착 탐구하는 범죄 심리 공방전 범죄다큐스릴러, 블랙: 악마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