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 속으로 영화 · 전쟁 · 역사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1950년 8월, 대규모의 UN군 파견을 기다리며 남한군은 낙동강 사수를 위해 집결한다. 포항을 지키던 강석대의 부대 또한 71명의 학도병만 남겨두고 낙동강으로 이동한다. 전투 경험이 전무한 학도병들은 한 발의 연습 총알만을 쏴본 채 진격하는 북한군으로부터 최전방에서 조국을 지켜야 하는 운명에 놓인다. 2010년 · 2h 0m